회장인사말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건설의 힘, 대한토목학회


대한토목학회는 우리나라와 최대 학회로서, 1951년 창립 이후 60여년 동안 토목공학의 발전과 토목기술자들의 자질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건설인프라 예산은 매년 크게 줄어들고 있고 토목의 이미지 역시 일부 정치권과 언론의 왜곡된 시선으로 인해 부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자체와 시민단체의 협력적인 네트워크와 선제적 대응으로 부정적 시선과 왜곡된 정책에 대응이 필요할 때 입니다.

이에 우리 학회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토목공학이 발전하는데 일익을 담당함으로써 회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대한토목학회는 홈페이지는 토목공학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자료만 아니라 의견 교환까지 가능함에 따라 각종 연구나 자료작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 홈페이지가 회원 여러분의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대한토목학회 제 49대 회장
박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