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건설의 힘, 대한토목학회

[KSCE SmartWeekly] 토목·건축 충돌 문제 언제까지 덮어둘건가?
작성일 : 2019.11.21 조회수 : 442
Top Story
토목·건축 충돌 문제 언제까지 덮어둘건가?
엔지니어의 역할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다. 엔지니어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한다면 안전한 세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하다.    [기술IN 11/14]
학회 소식
과학
中 무서운 속도의 ‘과학굴기’…전 세계 상위1% 연구자 美이어 2위
과학굴기 선언 3년이 지난 현재 중국을 보면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며 서방국가들의 하청업체 정도로 여겼던 그 나라가 맞나 싶을 정도로 과학기술의 발전속도가 무서울 정도이다.    [서울신문 11/20]
화력발전소에서 배출하는 초미세먼지 95% 이상 잡는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화력발전소 배출 가스에 포함된 초미세(PM2.5)·극초미세 먼지(PM1.0)를 95% 이상 제거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정전 분무 습식 전기집진기’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이언스타임즈 11/21]
건설
프랑스. 90년된 현수교 붕괴
프랑스 Mirepoix-sur-Tarn 지방의 Tarn강을 건너는 현수교가 붕괴되면서 2명이 사망하고 수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수교로 사고 당시 3대의 차량이 붕괴된 교량과 함께 Tarn강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IN 11/19]
기술형입찰시장 또 유찰 악몽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의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선 1·2공구 건설공사’와 ‘엄궁대교 건설공사’에 대한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신청 마감 결과, 각각 단 1곳씩 참가하면서 유찰 처리됐다.      [건설경제 11/20]
[기고] 수도권 GTX, 시민들의 고통 해결을 위한 복지 대책이다
토목은 영어로 Civil engineering이라고 한다. 군사용(Military engineering)과 달리 시민을 위한 공사라는 의미다. 시속 20㎞의 도로에서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를 번갈아 밟아 시큰거리는 무릎과 이번 차를 놓치면 지각이라는 절박감에 일단 몸을 욱여 던져야 하는 괴로움은 왜 보편 복지의 영역이 될 수 없는가.      [조선일보 11/19]
현대경제연구원, 내년도 ICT는 회복예상, 건설업은 침체 지속
2020년에는 반도체 경기 회복이 예상되어 ICT 산업은 경기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나, 건설업은 민간 및 건축 부문 수주 감소로 침체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기술IN 11/20]
3분기 건설수주액 전년보다 84% 감소
강원통계지청의 ‘올해 3분기 강원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 도내 건설수주액은 6230억원 규모로 전년동기간(3조8710억원) 대비 83.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민일보 11/20]
글로벌
최근 보고서
[건설산업연구원]건설산업 규제의 상호협력적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 자료
[해양수산부]항만건설공사 작업일수 산정방식 개선 연구 보고서
[국토교통부]제3종시설물 안전등급 평가 비용의 산정기준 마련 연구 보고서
[국토교통부]철도시설 유지관리체계 및 기준 개선방안 마련 연구 보고서
본 메일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의거 2019년 11월21일현재 회원과 스마트 주간통신 발송 추천되신 분들께 보내는 메일입니다.
대한토목학회 스마트 주간통신 Vol 14 [2019년 11월21일(목)]                      제작 : 기술IN
Copyright 2019 대한토목학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