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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와 MOU 체결
작성일 : 2017.02.16 조회수 : 1007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와 MOU 체결

"공적 보증기관 관리채권 정리 등을 통한 주택사업자와 수요자의 재기 지원"


ㅁ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김선덕)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2월 14일 (화) 오후 5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HUG 본사에서 공적 보증기관 관리채권 정리 등을 통한 주택사업자.수요자 재기지원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ㅁ 이번 업무협약은 HUG 보유 관리채권을 캠코로 매각한 후 채무관련자인 주택사업자.수요자들에게 신용회복 지원 제도를 통한 경제적 재기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ㅁ 또한, 양 기관 인프라를 상호 활용함으로써 공공기관 간 협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

ㅁ 앞으로 양 기관은 -HUG 보유 관리채권 지속적 정리노력 -주택사업자 및 수요자의 재기지원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등 주택도시기금 채권의 효율적 정리를 위한 방안 모색 -교육프로그램 공유 등 인적교류 활성화 -인프라를 활용한 협력사업 추진 -인사제도 및 프로그램 공유 등 -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ㅁ HUG 김선덕 사장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앞으로 주택수요자와 공급자, 도시재생 참여자 지원을 통한 국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더불어 채무관계자 재기지원과 권리보호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ㅁ 캠코 문창용 사장도 "금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공부문 부실채권 통합인수를 더욱 확대하여 캠코의 체계적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채무관계자의 경제적 재기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ㅁ 한편 HUG는 2016년도에 캠코에 2,500억원 규모의 관리채권을 매각함으로써 채권매각 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개인채무자 권익보고 강화라는 성과를 창출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정부3.0이 추구하는 유능한 정부를 동시에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ㅁ 양 기관의 협력업무 추진은 주무부처가 다른 지방이전 공공기관 간 정부3.0 협업을 통한 기관간 Win-Win 방안 모색 및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